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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호와 서건창, 치료 위해 18일 일본으로 출국
홍성욱 기자 | 2018.04.18 14:51
박병호(왼쪽)와 서건창. (C)넥센

[스포츠타임스=홍성욱 기자] 박병호와 서건창이 치료를 위해 일본으로 떠난다. 

넥센히어로즈는 부상중인 내야수 박병호와 서건창의 빠른 회복을 위해 일본 치료를 결정했다. 

두 선수는 18일 오후 3시 30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아시아나항공 OZ1045편으로 일본 요코하마로 떠난다.

박병호와 서건창 모두 일본 요코하마에 위치한 이지마 치료원에서 일주일 가량 치료를 받고 오는 24일 귀국할 예정이다.

서건창은 지난 3월 31일 대구에서 펼쳐진 삼성과의 경기 도중 오른쪽 정강이 부상을 입었고, 박병호는 지난 13일 고척스카이돔에서 펼쳐진 두산전에서 왼쪽 종아리 근육 파열 부상을 당한 바 있다. 

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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