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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어린이 교육지원 위해 앞장선다...캐릭터 수과학놀이 15만부 제작
이진원 기자 | 2018.04.07 08:47

[스포츠타임스=이진원 기자] 롯데자이언츠는 캐릭터 수과학놀이 15만부를 제작했다.

캐릭터 수과학놀이는 어린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수학과 과학을 롯데자이언츠 캐릭터를 통해 쉽고 즐겁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한 것으로 부산지역 전체 305개교 15만명에게 무상 제공 한다. 이 밖에도 야구장을 찾는 방법 및 시즌 경기일정 등이 포함돼있다.

전달식은 오늘 경기 전 김석준 부산시 교육감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롯데자이언츠는 교육기부 사업의 일환으로 부산시 교육청과 연계하여 지역 학생들을 위한 꿈을 향해 캐치미, 티볼아카데미, 야구 강습회, 유치원 대상 누리야 놀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롯데자이언츠는 앞으로도 야구를 통한 지역 학생들의 교육복지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이진원 기자  pres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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