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실업배구연맹 제공 |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한국실업배구연맹이 주최하고 청주시배구협회가 주관하는 2018 한국실업배구연맹전이 오는 6일부터 11일까지 6일간의 일정으로 충북 청주체육관에서 열린다.
이번대회 참가팀은 총 15개팀으로 남자부에서는 화성시청(감독 임태복), 국군체육부대(감독 박삼용), 현대제철(감독 차주현)을 비롯한 10개팀과 여자부에서는 양산시청(감독 강호경), 수원시청(감독 강민식), 대구광역시청(감독 고민철), 포항시체육회(감독 김윤혜), 부산시체육회(감독 박선출)가 출전한다.
대회 첫날인 6일에는 여자부에서 2017년 우승팀인 포항시체육회와 2016년 한국실업배구연맹 회장배 종합선수권 우승팀인 대구광역시청과 맞붙는다. 수원시청은 센터 김선희, 레프트 최지유가 합류해 최강의 전력을 자랑하고 있다.
개막식은 7일 오후 1시에 열리며, 11일 오전 10시부터 여자부 결승과 남자부 결승이 스포츠 중계방송 전문채널인 KBSN 스포츠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