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타임스=이진원 기자] LG트윈스는 토요일인 오는 3월 31일 KIA타이거즈와의 잠실 홈경기에 신예 걸그룹 모모랜드의 연우를 시구자로, 주이를 시타자로 각각 선정했다.
지난 2016년에 데뷔한 모모랜드는 9인조 걸그룹으로 올해 1월 타이틀곡 ‘뿜뿜’으로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이진원 기자 pres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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