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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OVO 제공 |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오는 28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릴 예정인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의 남자부 챔피언결정전 3차전 지정석 티켓 1천여매가 5분 만에 매진됐다.
대한항공은 28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리는 챔피언결정전 3차전의 예매티켓 판매를 23일 오후 2시에 시작한 결과 1,000석이 넘는 지정석이 단 5분 만에 매진됐다고 밝혔다.
대한항공은 삼성화재와의 플레이오프에서 1차전을 내주고도 2차전과 3차전을 승리하며 다시 한 번 챔피언결정전에 올랐다. 창단 첫 우승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지정석 티켓 예매를 하지 못한 팬들은 경기 당일 일반석 구매가 가능하다. 대한항공은 예매 티켓을 구매하지 못한 팬들을 위해 일반석 1,000매를 현장 판매용으로 남겨두었다.
한편, 인천에서 열릴 예정인 챔피언결정전 4차전 예매 티켓은 2차전 종료 후 게임스코어가 1승1패일 경우에는 27일 오후 2시부터, 2승 무패일 경우 필요 시 29일 오후 2시부터 판매가 시작된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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