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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격한 행위' 신일수, 3경기 출전 정지...가솔현과 무고사도 사후 징계 받아
정현규 기자 | 2018.03.15 18:54
신일수. (C)프로축구연맹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신일수가 3경기 출전정지 징계를 받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5일 상벌위원회를 열어 안산 소속 신일수에 대한 3경기 출전정지(경기 중 퇴장으로 인한 출전정지 2경기 포함) 징계를 부과했다.

신일수는 'K리그2' 2라운드 안산과 대전의 경기에서 전반 46분경 상대 선수의 정강이를 스터드로 가격하는 과격한 행위를 한 바 있다.

또한 이 날 상벌위원회에서는 'K리그1' 2라운드 전남-포항전에서 나온 전남 가솔현의 퇴장성 반칙(전반 19분, 명백한 득점기회 저지)과 인천-전북전에서 나온 인천 무고사의 퇴장성 반칙(후반 26분, 상대 선수 팔꿈치 가격)에 대해 각각 사후징계로 2경기 출전정지를 결정했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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