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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직야구장. (C)롯데 |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오는 20일 부산사직야구장에서 펼쳐지는 롯데와 KIA의 KBO리그 시범경기 시간이 변경됐다.
KBO는 당초 오후 1시에 시작하려던 일정을 바꿔 오후 5시에 열린다고 발표했다..
이는 야간경기 적응력 향상을 위한 요청에 따른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롯데와 KIA의 20일 경기는 오후 5시에 시작해 경기 도중 야간 경기로 접어들게 된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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