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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7월 25일 전풍 사장(오른쪽)이 이승엽 감독에게 꽃다발을 전달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전풍 대표이사 사장이 24일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전 풍 부회장은 두산 주류 및 식품 부문, 오리콤, 한컴 등의 대표를 지낸 바 있다.
이후 지난 2017년 두산 베어스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돼 6년간 구단을 이끌어왔고, 오늘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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