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야구 KBO
두산베어스 전풍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승진
정현규 기자 | 2023.11.24 15:47
지난 7월 25일 전풍 사장(오른쪽)이 이승엽 감독에게 꽃다발을 전달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전풍 대표이사 사장이 24일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전 풍 부회장은 두산 주류 및 식품 부문, 오리콤, 한컴 등의 대표를 지낸 바 있다.

이후 지난 2017년 두산 베어스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돼 6년간 구단을 이끌어왔고, 오늘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현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