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류중일 감독. (C)LG |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LG트윈스는 선수단이 귀국한다.
일본 오키나와에서 실시한 2차 전지훈련을 마친 LG 선수단은 9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다.
미국 애리조나에서 1차 전지훈련을 마치고 지난 2월 24일부터 3월 9일까지 일본 오키나와에서 실시한 2차 전지훈련에는 류중일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 13명과 선수 40명이 참가했다.
류중일 감독은 “애리조나부터 오키나와까지 우리 선수들 모두 정말 열심히 훈련을 했다. 캠프기간 동안 투수들도 잘해줬고 야수들의 수비와 주루도 많이 좋아졌다. 시범경기 기간을 거치며 주전으로 뛸 선수들을 선택하고 시즌 준비를 잘하겠다"라고 말했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