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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기아챔피언스 필드. (C)KIA |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시범경기가 야간까지 이어지게 됐다.
오는 15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인 KIA와 넥센의 시범경기 시작시간이 당초 오후 1시에서 오후 5시로 변경됐다.
이는 구단의 요청에 따른 것으로 변경사유는 야간경기 적응력 향상이다. 시범경기가 오후 5시에 시작되면서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는 경기 도중 조명을 켠다. 쌀쌀한 날씨가 변수지만 야간경기를 미치 치르는 건 정규시즌에 대한 좋은 대비가 될 전망이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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