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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18일 대만 가오슝으로 퓨처스 전지훈련 출발
정현규 기자 | 2018.02.15 11:33
이정민. (C)롯데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롯데자이언츠는 2월 18일부터 3월 14일까지 총 25일간 대만 가오슝에서 2018시즌 퓨처스 해외 전지훈련을 실시한다.

전지훈련에는 손상대 감독을 포함한 코칭스태프 8명과 선수단 27명이 참가하며, 김해공항을 통해 에어부산 BX795편으로 이동한다.

선수단은 가오슝에서 훈련을 소화하며 KIA, 두산, NC 등 국내 구단 3팀 및 푸방 가디언즈, 라미고 몽키즈, 통일 라이온즈 등 대만 구단 3팀과 총 8차례 연습경기를 가질 예정이다.

전지훈련은 3월 14일 종료된다. 

< 참가 선수단 >

▲ 코칭스태프

손상대 2군 감독 

▲ 코치 

강진규, 옥스프링, 프랑코, 박주언, 손용석, 류호진, 김성진

▲ 투수 

이정민, 윤길현, 조정훈, 김건국, 양형진, 박휘성

송주은, 정성종, 박지호, 이승헌, 김도규

김동우, 정태승, 이정담, 임지유, 최하늘

▲ 포수

김호근, 정보근

▲ 내야수

이재욱, 이찬건, 배성근, 홍지훈, 이호연

▲ 외야수 

신원재, 정준혁, 임종혁, 허일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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