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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은숙 회장. (C)실업배구연맹 |
[스포츠타임스=홍성욱 기자] 정은숙 마벨리아 대표이사가 한국실업배구연맹 제19대 회장에 취임했다.
실업배구연맹은 5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뉴힐탑호텔 더 피아체에서 대의원 총회 및 회장 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취임한 정은숙 회장은 "실업배구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 회장의 임기는 2020년까지다.
정 회장은 2004년부터 2006년까지 서울시 생활체육배구연합회 초대회장을 역임했고, 지난해 7월에는 대한배구협회 회장에 출마하기도 했다.
한편 2018년 실업배구대회는 오는 4월 6일 한국실업배구연맹전을 시작으로 9월 종합선수권대회가 이어 열린다.
< 한국실업배구연맹 제19대 집행부 명단 >
▲ 회장 : 정은숙
▲ 고문 : 박광열, 조배호, 최동철
▲ 상임자문위원 : 이한구
▲ 자문위원 : 엄한주
▲ 수석부회장 : 이문섭
▲ 부회장 : 차주현, 김금규, 전갑수
▲ 전무이사 : 박삼용
▲ 기획이사 : 임태복
▲ 총무이사 : 강미선
▲ 경기이사 : 김철휘
▲ 심판이사 : 이재선
▲ 강화이사(남) : 김성면
▲ 강화이사(여) : 김윤혜
▲ 기술지도이사 : 강민식
▲ 시설이사 : 고민철
▲ 홍보이사 : 김경수
▲ 비치이사 : 최영준
▲ 이사 : 강호경, 조규남, 이태원, 이민수, 강동완, 구봉근, 차득경, 이태권
▲ 감사 : 정용은, 김형용
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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