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리카르도 라틀리프. (C)대한농구협회 |
[스포츠타임스=홍성욱 기자] 리카르도 라틀리프가 FIBA 선수 등록까지 마무리지었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1월 31일 FIBA(국제농구연맹)에 리카르도 라틀리프(한국이름 라건아)의 선수등록 심사용 구비서류를 완비해 제출했고, FIBA로부터 라틀리프가 한국 국적으로 출전할 수 있다는 공식 승인을 받았다.
이에 따라 라틀리프는 FIBA가 주최하는 모든 대회에 대표팀의 일원으로 출전할 수 있게 됐다.
라틀리프는 지난 1월 23일 법무부로부터 특별귀화가 허용된 바 있다.
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