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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한국 선수 최초로 그랜드슬램 대회 8강에 오른 정현의 4강 도전에 테니스협회가 단체 응원을 준비한다.
대한테니스협회는 24일 오전 11시에 시작되는 정현과 테니스 샌드그렌의 8강전 단체 응원을 펼치기로 했다. 서울 서초구 소재 서울고등학교 인왕관에서 단체 응원전이 펼쳐진다.
테니스 팬이라면 누구나 함께할 수 있다. 입장은 오전 10시부터다. 선착순 200명에게는 참가 기념품이 증정되며 이 밖에도 다양한 경품 추첨 이벤트가 기다리고 있다.
정현을 함께 응원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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