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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미희 감독. (C)KOVO |
[스포츠타임스=대전, 홍성욱 기자] “전체적으로 득점이 나와야 할 때 나오지 않았다.”
흥국생명 박미희 감독의 말이다. 박 감독이 이끈 흥국생명은 18일 대전 원정길에서 KGC인삼공사에 1-3으로 패하며 3연패에 빠졌다. 5승 15패 승점 19점으로 5위를 이어가게 됐다.
박미희 감독은 “좋은 수비가 나와도 공격에서 득점이 나와야 한다. 어떤 점이 문제인지 다시 점검해봐야 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
조송화 세터의 교체에 대해 박 감독은 “지난 경기 때 무릎 부상이 있었다”라고 언급했다.
흥국생명은 올스타 브레이크 이후 오는 27일 IBK기업은행을 상대로 5라운드를 시작한다.
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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