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김진규 감독 대행. (C)FC서울 |
FC서울이 안익수 감독의 사의를 수용하고 김진규 수석코치를 감독 대행으로 선임했다.
FC서울은 안익수 감독이 지난 주말 경기 이후 사의를 밝힌 이후 이를 수용하기로 결정했다.
FC서울은 2021년 9월에 부임한 안익수 감독이 2년여간 팀의 어려운 상황을 이겨낸 부분에 감사하며 축구인으로서 앞으로의 행보에 아낌없는 응원을 보낼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한 FC서울은 팀의 빠른 안정을 위해 김진규 수석코치를 감독 대행으로 선임해 27일 울산전부터 지휘봉을 맡길 예정이다.
김진규 감독 대행은 2018년부터 구단 U-18팀인 오산고 코치를 담당했고, 이후 2020년부터 FC서울과 함께하고 있는 중 감독 대행 중책을 담당하게 됐다.
강종훈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