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비 내리는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 (C)KIA |
프로야구 광주 경기가 비로 취소됐다.
KBO는 23일 오후 5시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던 KIA와 두산의 경기를 오후 2시 30분 비로 취소했다. 전날에 이어 이틀 연속 취소다.
광주 지역에는 전날에 이어 이날 또한 많은 비가 내렸다. 결국 누적된 비로 경기는 열리기 어려운 상황이 됐다. 경기가 열리는 시간에도 비 예보가 내려진 상태였다.
이에 따라 두산의 11연승 여부는 다음 주에 판가름나게 됐다.
한편 KBO는 대전에서 열릴 예정이던 한화와 NC의 경기도 오후 2시 45분에 취소 결정했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