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배구 V리그
KOVO, U-19 남자부와 여자부 대표팀 훈련장 찾아 격려
홍성욱 기자 | 2023.07.18 20:14
사진=한국배구연맹 제공

한국배구연맹(총재 조원태)은 18일 2023 FIVB(국제배구연맹) U-19 선수권대회를 앞두고 훈련중인 남녀 유스대표팀을 방문하고 격려금도 전달했다.

남자 대표팀이 훈련중인 수원 수성고와 여자 대표팀이 훈련중인 IBK기업은행 연습장을 방문한 한국배구연맹 신무철 사무총장은 “폭염과 장마 속에서도 열심히 훈련하는 우리 선수들이 다가오는 대회에서 준비한 실력을 유감없이 뽐내고 오길 바란다"는 응원의 말을 전했다.

2023 세계유스선수권대회(U-19)는 여자부가 8월 1일부터 11일까지 크로아티아, 남자부가 8월 4일부터 13일까지 아르헨티나에서 진행된다. 여자부 장윤희(서울중앙여고) 감독과 남자부 김장빈(수성고) 감독이 대표팀을 이끈다.

한편, 연맹은 유스대표팀 뿐만 아니라 성인대표팀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대한배구협회에 5억 원의 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또한, 9월 23일 개막하는 항저우 아시아경기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할 시에도 남녀부 각각 1억 원의 포상금을 지급키로 결정한 바 있다.

.

 

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홍성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