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타임스 = 김용근 기자] 제2회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이 익산에서 열렸다. 9일부터 11일까지 열리는 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며 경기를 펼치는 대회다.
스트라이크를 성공시킨 충청남도 팀이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사진 = 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
김용근 기자 oravni@naver.com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윗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