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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자르 감독. (C)FIVB |
세자르 감독의 신년 기자회견 일정이 변경됐다.
대한민국배구협회(회장 오한남)는 지난 8일 여자배구 대표팀 세자르 감독의 신년 기자회견을 2월 11일 토요일 오전 11시, 한국만화영상진흥원 비즈니스센터 세미나실로 변경하여 개최한다고 공지했다.
최근 튀르키예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인해 세자르 감독의 소속팀인 튀르키예리그 바키프방크의 경기일정이 변경되면서 귀국 일정도 당겨졌다.
튀르키예는 강진 피해가 커진 이후 국가 애도 기간이 선포된 상태다. 세자르 감독의 소속팀인 바키프방크 배구단의 경기 일정도 변하면서 세자르 감독은 10일 오후 한국에 입국한다.
이어 세자르 감독은 11일 기자회견을 마치고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리는 V-리그 경기를 지켜볼 예정이다. 12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경기도 직접 지켜본다. 이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튀르키예로 돌아갈 예정이다.
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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