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타임스 = 김용근 기자]
20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2-2023 V-리그 삼성화재와 한국전력과의 경기.
연패탈출이 간절했던 양팀에게 승리는 외인의 활약과 블로킹으로 갈리었다. 한국전력은 타이스가 트리플크라운을 달성했지만 삼성화재의 이크라이리의 33득점에 못미치는 22득점에 그쳤고 블로킹 역시 신영석이 단 1개의 블로킹을 기록하며 팀 블로킹 6개로 9개의 삼성화재에 상대적으로 열세를 보였다.
삼성화재는 이크바이리(33득점)와 김정호(15득점)의 활약 그리고 블로킹에서드 9:6으로 한국전력에 앞서며 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한국전력 타이스의 공격을 삼성화재 김정호(왼쪽)와 하현용이 블로킹으로 막아내고 있다.
![]() |
김용근 기자 oravni@naver.com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