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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렇게 블로킹을 하면? ' 오늘은 우리가 연패탈출, 삼성화재
김용근 기자 | 2022.12.21 09:18

[스포츠타임스 = 김용근 기자]
20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2-2023 V-리그 삼성화재와 한국전력과의 경기.

연패탈출이 간절했던 양팀에게 승리는 외인의 활약과 블로킹으로 갈리었다. 한국전력은 타이스가 트리플크라운을 달성했지만 삼성화재의 이크라이리의 33득점에 못미치는 22득점에 그쳤고 블로킹 역시 신영석이 단 1개의 블로킹을 기록하며 팀 블로킹 6개로 9개의 삼성화재에 상대적으로 열세를 보였다. 
삼성화재는 이크바이리(33득점)와 김정호(15득점)의 활약 그리고 블로킹에서드 9:6으로 한국전력에 앞서며 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한국전력  타이스의 공격을 삼성화재 김정호(왼쪽)와 하현용이 블로킹으로 막아내고 있다.

김용근 기자  oravn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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