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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삼성을 만나면 트리플크라운이 된다' 환호하는 한국전력 타이스
김용근 기자 | 2022.12.21 09:05

[스포츠타임스 = 김용근 기자]
20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2-2023 V-리그 한국전력과 삼성화재와의 경기.

세번째 트리플크라운을 달성한 한국전력의 타이스가 경기 중 환호하고 있다.
타이스는 1호 트리플크라운 역시 삼성화재를 만나 만들어낸 바 있다.

김용근 기자  oravn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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