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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징야. (C)프로축구연맹 |
‘대구의 왕’ 세징야가 K리그 공식 비디오게임 파트너 일렉트로닉아츠(Electronic Arts, 이하 'EA')가 후원하는 10월 'EA SPORTS K리그 이달의선수상(EA SPORTS K LEAGUE Player Of The Month, 이하 ‘이달의선수상’)'을 수상했다.
이달의선수상은 한 달간 열린 K리그1 경기들의 MOM(경기수훈선수), 베스트일
세징야의 이번 이달의선수상 수상은 개인의 통산 다섯 번째이며, 이는 K리그 선수 중 최다다. 세징야는 지난 2019년 3월, 2020년 6월, 2021년 5월 그리고 올해 5월과 10월에 이달의선수상을 수상했다.
10월 이달의선수상은 K리그1 34라운드부터 38라운드까지 총 5경기를 평가 대상으로 했다. 후보에는 마틴 아담(울산), 세징야(대구), 오현규(수원), 조규성(
세징야는 평가 대상 5경기 중 4경기에 나와 4골과 1개 도움을 기록했다. 특히, 파이널라운드 초반 대구의 3연승을 이끌며 팀의 K리그1 잔류를 일찌감치 확정 지었다.
10월 K리그의 주인공이 된 세징야에게는 EA SPORTS가 제작한 트로피와 상금이 주어진다.
강종훈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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