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자이언츠(대표이사 이석환)는 2023시즌을 준비하기 위해 일부 선수들에게 재계약 불가 의사를 전하는 등 선수단 정비를 단행했다.
롯데는 29일 투수 박선우와 김민기, 신학진, 경우진, 김승준, 야수 김용완과 김동욱, 김민수(63번), 김건우 등 선수 9명과 내년 시즌 재계약 하지 않기로 했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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