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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장현식, 25일 오른쪽 팔꿈치 수술 받아...3개월 이상 재활 및 보강훈련
정현규 기자 | 2022.10.25 15:13
장현식. (C)KIA

KIA 타이거즈 투수 장현식이 25일 오른쪽 팔꿈치 수술을 받았다.

장현식은 이날 서울 세종 스포츠 정형외과에서 오른쪽 팔꿈치 뼛조각 제거술 및 골극 정리술을 받았다.

장현식은 수술 부위에 대한 정밀한 관찰을 위해 4일간 입원 치료를 받은 뒤 퇴원할 예정이며, 이후 3~4개월 동안 재활치료 및 보강 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1995년생인 장현식은 20013년 1라운드 9순위로 NC에 지명된 이후 2020시즌부터 KIA에서 활약하고 있다. KBO리그 통산 306경기에서 25승 30패 70홀드 4세이브를 기록하고 있다. 

2022시즌은 54경기에서 2승 3패 1세이브 19홀드로 불펜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다. 

장현식은 회복 및 재활 상황에 따라 2023시즌 마운드 복귀 시점이 결정될 전망이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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