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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상호ㆍ정한민 골' FC서울, 수원FC에 2:0 승리로 K리그1 잔류 확정...수원삼성은 승강 PO 관문
강종훈 기자 | 2022.10.22 23:45
사진=프로축구연맹 제공

FC서울이 K리그1 잔류를 확정지었다. 

FC서울은 22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하나원큐 K리그1 2022 파이널B 최종 38라운드 경기에서 수원FC에 2-0 승리를 거뒀다. 

서울은 전반 25분 나상호의 선제골 이후 후반 43분에 나온 정한민의 추가골로 경기를 승리로 마무리하며 미소지었다. 

귀중한 승리로 승점 3점을 더한 서울은 11승 13무 14패 승점 46점을 기록했다. 

수원삼성은 김천 원정실에서 3-1 승리를 거뒀지만 아쉬움이 남았다. 11승 11무 16패 승점 44점으로 최종 10위가 확정되며 K리그1 잔류를 위해서는 승강플레이오프 관문을 통과해야 하는 위험한 상황에 놓였다. 

 

 

강종훈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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