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야구 KBO
롯데, 관록의 사이드암 신정락 영입
정현규 기자 | 2022.10.17 18:21
신정락. (C)한화

롯데자이언츠가 2023 시즌 선수단 재편 등을 위해 투수 신정락을 영입했다.

롯데 구단은 베테랑 투수 신정락이 사이드암 투수로서 구단에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해 영입을 결정했다.

신정락은 2010년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LG트윈스에서 프로선수 생활을 시작했고, 지난 2019년 트레이드를 통해 한화에 입단했다. 

올 시즌 신정락은 44경기 출전해 2승 1패 4홀드 1세이브 평균자책점 4.02의 성적을 기록했다.

시즌 이후 신정락은 지난 10일 한화로부터 KBO(한국야구위원회)에 웨이버 공시된 바 있다.

신정락은 롯데 유니폼을 입고 2023시즌에도 활약을 이어간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현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