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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24일 홈경기 시구-시타에 소녀시대 효연-써니
이진원 기자 | 2022.08.23 17:07
사진=두산베어스 제공

두산베어스가 2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KT와 홈경기에 승리 기원 시구-시타 행사를 진행한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효연이 시구, 써니가 시타를 맡는다.

소녀시대는 최근 데뷔 15주년을 기념하는 음반을 발표하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타이틀곡 ‘포에버 원’(FOREVER 1)이 담긴 정규 7집은 공개와 동시에 국내 음원·음반 차트 1위에 오르는 등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소녀시대가 잠실구장을 찾는 건 이번이 6번째다. ▲2007년 시구 유리, 시타 서현 ▲2009년 시구 유리, 시타 서현 ▲2009년 시타 수영 ▲2010년 시구 서현, 시타 윤아 ▲2015년 시구 윤아 등 여러 차례 두산베어스의 승리를 응원한 바 있다. 

이진원 기자  pres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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