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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순위로 삼성화재 지명된 '리비아 특급' 이크바이리 입국
홍성욱 기자 | 2022.08.03 21:51
이크바이리. (C)삼성화재

전체 1순위로 지명되며 기대를 모은 이크바이리가 입국했다. 

삼성화재는 3일 외국인선수 아흐메드 이크바이리가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고 밝혔다.

이크바이리는 지난 4월 29일 2022 KOVO 남자부 외국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삼성화재에 지명된 바 있다.

라이트 포지션인 이크바이리는 200cm 키에 인상적인 공격 능력을 영상으로 보여준 바 있다. 그간 세르비아, 슬로베니아 리그에서 활약한 바 있다. 지난 시즌 슬로베니아 리그에선 득점과 서브 부문 1위에 올랐다.

이크바이리는 “나를 선택해 준 구단에 감사하며, 팀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선수가 되겠다, 많은 승리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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