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곽주영. (C)WKBL |
2022 WKBL(여자프로농구) 3차 FA(프리에이전트) 협상이 종료됐다.
WKBL은 오후 6시 협상 결과를 발표했다.
우선 1차 FA 대상자 가운데 김연희가 신한은행과 연봉총액 7천만 원(연봉 6천만 원, 수당 1천만 원)에 3년 계약했다.
2차 FA 대상자 가운데는 이경은이 신한은행과 연봉총액 7천만 원(연봉 6천만 원, 수당 1천만 원)에 1년 계약을 체력했다. 박다정은 우리은행과 연봉 4천만 원에 1년 계약을 맺었고, 고아라는 하나원큐와 연봉 5천만 원에 역시 1년 계약했다. 노현지는 BNK와 연봉 6천만 원에 1년 계약했다.
은퇴 후 복귀했던 곽주영은 다시 은퇴를 선언했다. 곽주영은 프로 통산 541경기에서 평균 23분 47초 동안 코트를 누비며 6.5득점, 3.7리바운드, 1.0어시스트를 기록했다.
한편 박하나(삼성생명), 정유진(신한은행), 김이슬(하나원큐) 등 3명은 협상이 결렬됐다.
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