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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 대통령과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보낸 KBO 허구연 총재 취임 축하난. (C)KBO |
문재인 대통령이 30일 청와대 인사를 통해 KBO 허구연 총재에게 취임 축하 난을 전달 했다고 KBO가 전했다.
야구명문 경남고 출신인 문재인 대통령은 역대 대통령으로는 세 번째로 한국시리즈 시구를 하기도 했다. 지난 2017 한국시리즈 1차전 시구로 야구 팬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한편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지난 29일 허구연 총재 취임식 날 축하 난을 전해왔다. 윤석열 당선인 또한 야구명문 충암고 출신이다.
허구연 신임 KBO 총재는 청와대와 대통령인수위원회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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