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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BL 퓨쳐스리그, 4팀 참여 속에 진행키로...2개팀 코로나 19 영향으로 제외
정현규 기자 | 2022.02.15 20:20
경기가 열리는 청주체육관. (C)WKBL

15일부터 청주체육관에서 열리고 있는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퓨처스리그가 4개 팀으로 일정을 이어간다. 

KB스타즈 선수단의 '코로나 19' 집단 감염으로 참가 팀은 5팀으로 축소된 바 있다. 이 상황에서 첫 날 1경기가 펼쳐졌다. 삼성생명이 신한은행은 89-67로 눌렀다. 

이후 우리은행과 BNK가 경기를 가질 예정이었지만 우리은행 선수가 신속항원검사 양성 판정을 받음에 따라 WKBL 사무국은 경기 취소를 결정했다. 이어 WKBL은 16일을 체육관 방역을 위한 휴식일로 지정했다.  

이후 WKBL은 우리은행을 제외한 삼성생명, 신한은행, 하나원큐, BNK 등 4개 팀의 풀리그 형태로 일정을 조정했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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