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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GC인삼공사 제공 |
KGC인삼공사 탁구단이 '코랄리안'과 공식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KGC인삼공사는 지난 14일 스포츠단 전삼식 단장, ㈜보산 김명옥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구단 유니폼 및 용품 후원 계약을 맺었다.
이어 18일에는 KGC인삼공사 탁구단에서 ㈜보산의 김명옥 대표가 참석해 신규로 제작한 유니폼, 용품 증정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1억 원 상당의 유니품 및 의류용품 후원이 포함됐다. 계약기간은 3년이다.
'코랄리안'은 ㈜보산의 대표브랜드다. 캐주얼 액티브웨어로 일상부터 야외 활동에 충실하도록 유니크함과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고 있다.
김명옥 대표는 “선수 유니폼은 특히 최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소재, 핏, 기능성에 중점을 두어 제작했다. 앞으로 KGC 탁구단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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