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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1월 19일에 열렸던 올스타전 기념 촬영. (C)KBL |
오는 1월 16일 대구체육관에서 펼쳐지는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올스타전 예매 티켓이 매진됐다.
10일 오후 3시 오픈된 올스타전 티켓은 예매시작 3분 만에 3,300석 전량이 매진됐다.
올스타전 전 좌석은 코로나19로 인해 방역 패스존으로 운영되며 별도 현장 판매 티켓은 운영하지 않는다. 사전 예매분에 대해 지정석으로 운영된다.
KBL은 팬과 선수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올스타전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기획하고 있으며 코로나19 방역에 만전을 기해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올스타전은 이번 시즌 새로 출범한 한국가스공사의 홈코트인 대구에서 펼쳐진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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