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KOVO 제공 |
IBK기업은행이 조송화의 22일 KBS 인터뷰와 관련해 반박하며 대응하고 있다.
22일 조송화는 법률대리인과 함께 KBS와 인터뷰했다. 이 자리에서 조송화는 무단이탈이 아니었으며 IBK기업은행 구단이 본인의 언론 인터뷰를 막았다고 주장했다.
조송화 측이 24일 이후 계약해지 관련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진행할 예정인 가운데 IBK기업은행은 보도자료를 내고 반박했다.
IBK기업은행은 조송화가 주장한 무단이탈이 없었다는 부분은 구단이 파악한 사실관계를 종합할 때 구단은 무단이탈로 판단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구단이 조송화의 언론 접촉을 막았다는 사실도 없다고 주장했다. 특히 이 부분은 명예 훼손 소지가 있다고 조송화의 법률대리인이게 전달했다고 언급했다.
아울러 IBK기업은행은 조송화 측이 법적 분쟁을 제기할 경우, 적극적 대응을 하겠다고 다시 한 번 강조했다.
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