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김혜원. (C)KGC인삼공사 |
김혜원이 KGC인삼공사 유니폼을 다시 입는다.
여자프로배구 KGC인삼공사는 최근 염혜선 세터의 손가락 골절로 인한 이탈에 따라 대구시청에서 활약하고 있는 김혜원 세터를 긴급 보강했다. 계약기간은 2022년 6월 30일까지다.
배번 14번을 부여받은 김혜원은 23일 선수단에 이미 합류했다. 엔트리 신청까지 절차를 밟고 있다. 24일 GS칼텍스전부터는 경기 출전이 가능하다.
다시 프로무대에 합류한 김혜원은 "KGC의 제안을 받았을때 새로운 기회라 설램과 기대가 있었다. 갑작스레 합류했지만 빠른 시간 안게 팀과 맞춰가며 팀에 도움이 되고 싶다"라고 말했다.
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