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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펠맨. (C)KBL |
비신사적 행위를 한 스펠맨에 재재금 70만 원이 부과 됐다.
KBL은 22일 서울 논현동 KBL 센터에서 재정위원회를 열었다. 지난 16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펼쳐진 서울 SK와 안양 KGC의 경기 4쿼터 잔여시간 5분 54초에 일어난 상황에 대한 재정위원회였다.
당시 안양 KGC 소속 외국인선수 오마리 스펠맨 선수은 비신사적 행위가 있었다. 욕설도 있었다. 그냥 넘어갈 사안은 아니었다.
결국 재정위원회는 스펠맨에 제재금 70만 원을 부과를 결정했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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