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축구연맹은 26일 제16차 상벌위원회를 개최하여 수원삼성 헨리에 대해 제재금 300만 원 징계를 의결했다.
헨리는 지난 22일 열린 K리그1 26라운드 울산과 수원삼성의 경기 후반 37분경 골대 옆 광고판을 고의로 걷어차 파손한 바 있다.
강종훈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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