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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같은 듯 다른 모션' 공격준비하는 신영석과 황동일
김용근 기자 | 2021.08.20 17:14

[스포츠타임스 = 김용근 기자]
20일 의정부체육관에서 열린 2021도드람컵 프로배구대회.
한국전력과 우리카드의 준결승전이 열렸다.

한국전력 신영석(왼쪽) 공을 바라보며 공격을 준비하고 있다. 오른쪽의 세터 황동일은 토스를 위해 대기 자세를 하고 있다.

김용근 기자  oravn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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