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농구 KBL
KGC인삼공사, 연세 마스터즈 치과와 후원사 협약체결...선수단 마우스 가드 제공
정현규 기자 | 2021.08.04 17:29
사진=KGC인삼공사 제공

안양KGC인삼공사프로농구단(단장 전삼식)은 연세 마스터즈 치과(대표원장 김사란)와 선수단 치과 치료 후원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지난 7월 30일 인천시 계양구에 위치한 후원사 병원에서 진행됐다.

이에 따라 KGC인삼공사 선수들에 대한 마우스 가드 제공 및 치과치료 지원이 이뤄진다. 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후원사는 경기 중 선수들의 치아 보호 및 경기력 향상을 위해 선수 개인 별 맞춤 제작한 마우스 가드를 제공하며, 선수 및 선수 가족에게도 치과 치료를 지원할 예정이다.

김사란 대표원장은 “선수 가족으로서 농구 선수들이 많은 치아부상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는 것을 느꼈고, 동료 선수들에게도 치과 지원을 해주고자 KGC와 후원협약을 맺게 됐다. 작은 도움이지만 이를 통해서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현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