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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 K리그 공인구. (C)프로축구연맹 |
선수단 가운데 코로나 19 확진자가 나오면서 K리그1 경기가 연기 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지난 6일 K리그1 제주 소속 선수 1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음에 따라 오는 7월 2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서울과 제주의 경기를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연기된 경기는 추후 편성된다.
연맹은 '제주 선수단 및 코칭스태프 전원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추가 감염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하지만 상당수 인원이 2주간 자가격리 대상자로 분류되면서 7월 20일 경기에 정상적으로 참가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강종훈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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