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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G 최정이 홈런을 떠뜨린 후 다이아몬드를 돌면서 3루 전형도 코치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전형도 코치를 비롯한 10개 구단 주루 코치들과 심판 위원들은 18일 경기부터 그라운드 내에서는 마스크를 벗게 된다. (C)SSG |
심판 위원과 주루 코치가 마스크를 벗고 경기에 임한다.
KBO는 18일부터 펼쳐지는 2021 KBO리그 경기 부터 심판 위원과 주루 코치에게 마스 착용 예외를 적용키로 했다.
현재 경기 중인 선수를 제외한 모든 인원의 경기장 내 마스크 의무 착용 규정을 지키고 있다. 하지만 최근 이른 무더위가 시작된 점을 감안해 이 같은 조치를 취했다.
단 심판 위원과 주루 코치도 그라운드를 벗어나면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그라운드 안에서만 마스크를 벗을 수 있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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