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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고메리(왼쪽)과 가빌리오. (C)삼성, SSG |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벤 라이블리의 대체선수로 영입한 새 외국인투수 마이크 몽고메리가 13일 오후 5시35분 아시아나항공 OZ0201편으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다.
몽고메리는 입국 후 곧바로 자가격리에 들어갈 예정이다. 6월 말 팀훈련 합류가 가능할 전망이다.
한편 SSG가 대체 선수로 영입한 샘 가빌리오는 하루 앞선 12일 오후 5시 45분 아시아나항공 OZ 271편을 통해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한다.
가빌리오는 입국 심사와 특별 검역을 진행 후 증상이 없을 시 곧바로 자가격리 시설로 이동하며 입국 후 24시간 내 선별진료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진단 검사를 받는다.
이후 가빌리오 선수는 경기도에 위치한 시설에서 14일간 자가격리에 들어가며, 26일 정오에 자가격리를 마치고 강화도 위치한 SSG퓨처스필드로 합류할 예정이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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