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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리ㆍ유수연'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 이글 부상으로 250만 원 상당 시계 받아
홍성욱 기자 | 2021.04.24 14:39
유수연이 이글 부상 시계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C)넥센-세인트마스터즈 대회조직위

[스포츠타임스=김해, 홍성욱 기자] 전우리와 유수연이 이글 부상으로 고급 시계를 받았다. 

두 선수는 23일 경상남도 김해시 가야 컨트리클럽(파72/6,813야드)에서 펼쳐진 2021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두 번째 대회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총상금 8억 원/우승 상금 1억 4,400만 원) 2라운드에서 각각 이글을 기록했다. 

이번 대회는 3번, 7번, 10번 등 세 홀이 이글 존으로 지정됐다. 이들 세 홀에서 이글을 기록한 선수들에게는 250만 원 상당의 시계가 부상으로 주어진다.

전우리는 2라운드 3번홀 이글을 기록했고, 유수연은 10번홀 이글을 기록하며 부상으로 시계를 받았다. 

한편 최혜진도 24일 3라운드 경기 3번홀 이글을 기록하며 고급 시계를 받게 됐다. 

전우리가 이글 부상 시계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C)넥센-세인트마스터즈 대회조직위

 

 

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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