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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수연이 이글 부상 시계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C)넥센-세인트마스터즈 대회조직위 |
[스포츠타임스=김해, 홍성욱 기자] 전우리와 유수연이 이글 부상으로 고급 시계를 받았다.
두 선수는 23일 경상남도 김해시 가야 컨트리클럽(파72/6,813야드)에서 펼쳐진 2021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두 번째 대회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총상금 8억 원/우승 상금 1억 4,400만 원) 2라운드에서 각각 이글을 기록했다.
이번 대회는 3번, 7번, 10번 등 세 홀이 이글 존으로 지정됐다. 이들 세 홀에서 이글을 기록한 선수들에게는 250만 원 상당의 시계가 부상으로 주어진다.
전우리는 2라운드 3번홀 이글을 기록했고, 유수연은 10번홀 이글을 기록하며 부상으로 시계를 받았다.
한편 최혜진도 24일 3라운드 경기 3번홀 이글을 기록하며 고급 시계를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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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우리가 이글 부상 시계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C)넥센-세인트마스터즈 대회조직위 |
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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