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타임스=장충, 김용근 기자]
6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0-2021 V-리그 우리카드와 OK저축은행과의 플레이오프 1차전.
3년연속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며 '거침없이 우승까지' 라는 구호를 내걸고 챔피언에 도전하는 우리카드 위비 배구단.
우리카드 세터 하승우(뒤)가 빠른 토스로 하현용에게 속공을 연결시키고 있다.
우리카드는 OK저축은행을 3-1로 누르고 PO 1차전 승리를 거두며 챔피언전에 한발 바짝 다가섰다. PO 2차전은 내일 (7일) 장충체육관에서 오후 3시 30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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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근 기자 oravn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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