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타임스=장충, 김용근 기자]
2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0-2021 V-리그 우리카드와 한국전력과의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
블로킹과 서브에이스 각 각 1개씩 포함 19 득점으로 팀의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를 이끈 우리카드 알렉스가 한국전력의 블로킹 위로 공격을 성공시키고 있다.
2020-2021 V-리그는 오늘 경기를 마지막으로 정규리그를 마무리 짓고 4일부터 포스트 시즌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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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근 기자 oravn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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