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타임스=장충, 김용근 기자] 2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0-2021 V-리그 우리카드와 한국전력과의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 한국전력 장병철 감독이 작전타임을 갖고 있다. 2020-2021 V-리그는 오늘 경기를 마지막으로 정규리그를 마무리 짓고 4일부터 포스트 시즌이 시작된다.
김용근 기자 oravn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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