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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3억 트로피는 끝까지 지킨다. 물세례에도 트로피 지킨 PBA 월드 챔피언, 사파타
김용근 기자 | 2021.03.07 15:53

[스포츠타임스=워커힐호텔, 김용근 기자]
지난 6일 서울 워커힐호텔에서 열린 'SK 렌터카 PBA-LPBA 월드 챔피언십 2021 대회' 결승전에서 우승한 사타파가 기념촬영도중 동료들의 기습 물세례를 받고 있다.
물세례에 놀랐지만 우승자 사파타는 끝까지 트로피를 손에서 놓지않았다. 
지난 2월 25일부터 2021년 3월 6일까지 10일 간의 일정으로 서울 워커힐호텔에서 열린 SK 렌터카 PBA-LPBA 월드 챔피언십 2021 대회는 총 상금 5억 5천만원의 세계 최초, 최대규모이다.

김용근 기자  oravn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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