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타임스=워커힐호텔, 김용근 기자]
지난 6일 서울 워커힐호텔에서 열린 'SK 렌터카 PBA-LPBA 월드 챔피언십 2021 대회' 결승전에서 우승한 사타파가 황일문 SK렌터카 대표로부터 상금 보드를 전달 받으며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 2월 25일부터 2021년 3월 6일까지 10일 간의 일정으로 서울 워커힐호텔에서 열린 SK 렌터카 PBA-LPBA 월드 챔피언십 2021 대회는 총 상금 5억 5천만원의 세계 최초, 최대규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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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근 기자 oravn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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