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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월 1일 열린 현대건설과 KGC인삼공사의 경기. (C)KOVO |
[스포츠타임스=홍성욱 기자] 여자배구 경기가 정상 진행된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26 펼쳐지는 현대건설과 KGC인삼공사 간의 수원 경기를 정상 운영키로 결정했다.
해당 경기 개최 여부는 불투명 했었다. 전날인 25일 현대건설 배구단 운영 대행사 직원이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았기 때문.
이에 따라 역학 조사가 실시됐다. 그 결과 격리기간 중 확진자 이동 동선이 없다는 방역당국의 판단이 나왔고, 현대건설 배구단의 '코로나 19' 검사 역시 전원 음성으로 판정된 점도 고려됐다.
KOVO는 추가 확진자 발생 예방 및 안전한 리그 운영을 위해 선수단 관리와 경기장 방역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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